2011년 5월 30일 월요일

The Evolution Role of Robotic Colorectal Surgery

다음은 Jeffrey W. Milsom이 DCR 2011 Mar.  "LETTERS TO THE EDITOR"에 기고한 내용입니다. 복강경대장수술의 대가인 Milsom도 로봇대장수술에 대해서 비관적으로 평가하고 있군요.

Dis Colon Rectum. 2010 Jul;53(7):1000-6.
Robotic assistance in right hemicolectomy: is there a role?
deSouza AL, Prasad LM, Park JJ, Marecik SJ, Blumetti J, Abcarian H.
Source
Division of Colon and Rectal Surgery, 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 Medical Center, Chicago, Illinois 60612, USA.


To the Editor -

우리는 로봇과 기존 복강경 우결장절제술을 비교한 deSouza 등이 보고한 후향적 연구결과를 흥미롭게 읽었다. 지금은 복강경결장수술이 개복술에 비해 비록 수술시간이 더 오래 걸리긴 하지만, 입원기간이 단축되고 합병증의 빈도가 비슷하거나 더 적으며 수술직후 삷의 질이 좋다는 것이 받아들여 지고 있다.

로봇기술이 지금까지 대장수술에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이용되어왔다. 로봇우결장절제술 50예에 대한 최근 분석에서, 적출된 림프절수 18개정도, DFS 90%, OSR 92% 의 성적을 보여 종양학적으로 로봇기술이 적합함을 보여 주었다.

그러나, 현재, 로봇기술은 고비용과 수술시간이 길다는 제한점이 있다. 더우기 로봇수술을 끝내기 위해서는 기존 복강경 술기의 도움이 필요하다. Maeso 등은 최근 체계적인 분석과 메타분석을 통해서 로봇대장수술에 소요되는 수술시간이 기존 복강경수술에 비해 39분 정도 의미있게 길었으며 비용도 더 비쌌다고 보고했다.

지금 단계에서는 로봇수술과 같이 계속해서 진화하면서 개발되고 있는 신기술을 기존 복강경수술이나 개복술과 비교한다는 것은 시기상조일 수 있다.  비교연구를 하기 전에 로봇수술의 feasibility와 다양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는 더 큰 규모의 연구가 필요하다.

대장암에 대한 복강경수술의 안정성을 지지하는 high level의 증거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포함해서 전세계적으로도 이러한 수술의 대부분이 개복술에 의해 지속적으로 수행되고 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로봇수술이 비싸고 잇점이 입증되지 못했기 때문에 가까운 미래에 로봇대장수술이 광범위하게 채택될 가능성은 없을 것이다.

최효성 譯

1 개의 댓글:

  1. Robotic assisted surgeries are giving testimonies of success from both doctors side and patients

    Source Houston robotic colorectal surgery

    Find more on Robotic assisted Laproscopic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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